2026 6월 스리랑카 (박종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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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26-07-01 15:30 40 0본문
2026년 스리랑카 선교보고 (5월 - 6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1)지난 6월 1일 13일 스리랑카 감리교 중부 지역 synod(종교회의)가 바들라 감리교회에서 개최되었읍니다.
회의에서 힌두교 전도의 문제점및 개선 방향을 건의 하게 되었습니다.
즉 christian worker (목사 전도사포함 모두) 중 힌두교 신의 화신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름을 크리스챤 가명 ( 예 바울 다윗등)을 사용해 주님의 복음을 증거해야 된다고 건의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 크리슈나라는 힌두교 비쉬누신의 화신이 있는데 그 이름을 가진 chrisitan worker들이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면,
힌두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했을 때, 두 가지 종류의 기독교인 된다.
즉 (1) 예수를 믿어도 힌두교의 문화(예 카스트 (교회안의 신자들을 카스트로 구분)을 따르는 힌두 기독교인이 되고, (2) 예수를 믿어도 예수를 힌두교 신의 한 화신으로 받아들이는 결과가 효율적인 전도 활동을 할수없게 된다고 설명을 하였으며, 건의가 받아 들여지길 기도합니다.
(2) 현재 6명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홍차 노동자 자녀들에게 학업에 필요한 소정의 장학금을 독지가의 도움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3) 보가완달라와 가정교회
매월 성만찬 을 거행하고 있고, 오후 Quina 홍차 단지로 올라가 성경 만화를 보여주며, 주님의 말씀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4) 매달 상기 홍차 지역( 퀴나 호앛 단지)의 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며, 학부형들을 초청해서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5) 콜롬보 타밀 회중 보조 사역 (아띠디야 감리교회) 매달 콜롬보에 내려와 성만찬 보조및 때때로 주일 예배도 인도합니다.
2. 개인 문제
(1) 지난 2011년 부터 2026년 16년간 고산지대 사역을 통해여, 수많은 선교적 도전을 받았읍니다.
그러나 올해 6월 중순 천식이 재 발병이 되어 도저히 산간지역에서 사역을 계속 할 수 없을 정도도 육체적으로 힘들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콜롬보 근교로 전보요청을 하게 되었고, 현재 콜롬보( 스리랑카 수도)에서 휴식과 결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2) 다만 상기 Quina tea estate의 사역은 매달 1 주일 정도 올라가 머물면서 협력을 할 예정입니다.
(3) 2022년 4월 10일 종려주일 일어난 오른쪽 대퇴부 골절은 4년이 지난 지난 4월 뼈가 븥었다고 하지만, 11개의 나사를 제거 할수 없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0일 박종건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