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월 스리랑카 (박종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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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 26-01-08 10:17 21 0본문
스리랑카 선교보고 (2025년 12월 )
주님이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아래와 같이 2025년 마지막 선교보고드립니다.
재난 구호 보고
(1) 금년 11월 부터 근 한달여간 인도양의 열대성 강력한 태풍인 cyclone 으로 이 나라는 국가 재난 상태로 선포되었읍니다.
지난 2004년 12월 26일 쓰나미 이후 가장 큰 재난으로 기록되어서 2천2백만 국민중 10명당 근 2명이 피해를 입었읍니다.
낮은 지대는 홍수로 작은 도시들이가 완전히 강으로 변했고, 제가 사역하고 있는 홍차 단지 산간도 홍수
(예를 들어 가장 높은 도시인 누와라엘리야 해발 1,890여 미터도 물에 잠길 정도였읍니다.) 와 산사태로 이루말할수 없는 인명손실등이 일어 났읍니다.
(2) 이런 상황아래 전 세계 국가들이(한국정부 포함) 도움의 손길을 보내오고 있읍니다,
(3) 교회에 송길을 요청할 수 없는 사정에 있었지만, 저 멀리 전라남도 순천에 위치한 한 장로교회서 250만원 이라 금액을
기꺼히 보내주어서 상기 누와라엘리야 고사지대에 위치한 칸다폴라 교회 (1,934미터)와
던시난 교회에 두번에 걸쳐 쌀과 기타 생필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읍니다.
그외 제가 살고 있는 틸러리 (해발 1,410 미터) 에서 위 쪽으로 1,683미터에 위치한 학생수 25명만 있는 가장 꼭대가 산지 마을 (세가지가 없는 마을 담배 술 도둑. 이 마을은 폭우등 악천후가 시작되면 완전히 고립이 됩니다)에 상기교회에서 우유 가루와 설탕등을 기증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기타 높은 지역에 위치한 학교 (Saint vijen 정부학교)등에 학용품등을 전달할 수있어서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렸읍니다.
틸러리 인근지역도 많은 힌두교 홍차 노동자들이 거주하는 곳에 피해를 입었지만, 도움의 손길을 줄수었는 상황에 갖히여 마음이 너무 아펐읍니다.
국가적 재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제 개인의 능력이 부족으로 마음을 달래기도 했읍니다.
2. 성탄절 행사
(1) 이번에도 제가 전도에 힘쓰고 있은 힌두교도 (1) 지역에 (해발 1,350 미터)포이스톤 홍차 마을) 이나라 수도인 콜롬보의 한 한인교회 몇몇 성도들과 현지인 (기독교인 이 아님)들이 본인이 일을 하고 있은 지역에 성탄 행사를 위해 많은 물품( 모자 공책 책가방등)을 헌물했읍니다.
(2) 지역인 Lynsted 홍차 마을 (해잘 1,650미터)에도 강원도 홍천군 노천리에 있는 노천감리교회에서 후원을 해서 지난 12월 13일 행사를 했읍니다,
(3) 기타 개인 후원자가 산사태로 피해입은 교회의 유아원에 jessie 옷 구입비도 기부했읍니다. (4) 또 미국 시애틀의 한인교회(이름을 알지못합니다)에서 1,500불을 보내주어서, 기타 산사태들으로 힘든 호앛 노동자들에게 생필품등을 나누어주었고,
그외 홍차 노동자들인 자녀들인 4명에게 일년간 학교생활에 필료한것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도와주었고, 내년에 3명을 더 발굴하며, 재공할 예정입니다.
(4) 이 나라가 현재 국가재난이 선포된 상황이지만, 산사태와 홍수등에서 속히 회복되길 자라는 마음에서 사역 사진은 첨부하지 안았으니 영해 바랍니다.
혹시 사진등을 보기를 원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틸러리 산골에서 박종건 선교사 드림
2025 12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