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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세례요한의 기다림(눅7:18~23) 2016-1211 주일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17-01-04 09:35 조회 7,813
첨부파일   세례요한의_기다림_주보.hwp (14.0K) [1] DATE : 2017-01-04 09:35:24

세례요한의 기다림

 

<누가복음 718~23> 18 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일을 요한에게 알렸다. 요한은 자기 제자 가운데서 두 사람을 불러, 19 주께로 보내서 "오실 그분이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 보게 하였다. 20 그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세례자 요한이 우리를 선생님께로 보내어 '오신다는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21 그 때에 예수께서는 질병과 고통과 악령으로 시달리는 사람을 많이 고쳐 주시고, 또 눈먼 많은 사람을 볼 수 있게 해주셨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눈먼 사람이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걷고,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23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강림절 셋 째 주일입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렸던 사람입니다. 세례 요한은 감옥에서도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렸습니다. "오실 그분이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세례 요한은 <단 한 사람>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런 요한에게 예수님은 가서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리라고 답변하셨습니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눈먼 사람이 보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걷고,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21~22)

 

우리는 예수님 한 분을 기다리는 간절함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들 마음에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간절함이 있습니까? 강림절에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이 우리들 마음에 있기를 바랍니다. 감옥에서도 단 한사람을 기다리던 세례 요한처럼 예수님 한 분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강림절에 촛불을 켜고 예수님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23)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