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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기 면류관(계3:7~13) 2016-1113 주일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16-11-11 16:11 조회 6,349

자기 면류관

 

<요한계시록 3:7~13> ...전략...11 내가 곧 가겠다.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12 이기는 사람은,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써 두겠다. 13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대한민국을 세운 감리교회와 한국 교회입니다. 기도가 역사를 바꿉니다. 하야 소리가 들립니다. 탄핵소리도 들립니다. 촛불도 타오릅니다. 그러나 대통령의 하야는 또 다른 헌법파괴입니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으로 빚어진 헌법파괴가 악순환 되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대통령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불의를 불의라 말하고 정의를 올곧게 세우면서도 헌정질서를 지켜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이 땅위에 임하도록 기도합시다.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으로 인한 참담한 폐해가 치유되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성경은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고 말씀합니다.(11) 나라 일도, 교회 일도, 직장 일도, 자기 면류관이 있습니다. 그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은 <자기 면류관>을 굳게 잡으라고 말씀합니다.(11) 굳게 잡으라는 말씀은 고집이나 불통이나 억지나 위력으로 잡으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면류관>을 지키도록 <헌신과 충성과 사명감>으로 잡으라는 말씀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하고 충성하는 성도가 <자기 면류관>을 지킵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하고 국가를 발전시키는 사명감으로 헌신하고 충성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려는 사명감으로 헌신하고 충성해야 합니다. 그런 성도는 <자기 면류관>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됩니다.(12) 그 성도 위에 주님의 새 이름을 써 둡니다.(12) 새 예루살렘의 이름도 써 둡니다.(12)

 

금주부터는 당 주일 설교 초안을 게재합니다. 완성본은 보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