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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마지막 주일 예배 기도문(이재관 장로)
작성자 최고관리… 작성일 09-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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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 아버지, 5월 마지막 주일 아침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옵소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며, 늘 지켜 주시며, 은혜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오나 우리는 세상의 철학과 분위기에 휩싸여 우왕좌왕 하기도 합니다.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주여,
앞으로 남은 우리의 날들, 하루하루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우리 가운데 들어와 좌정하시옵소서. 주님은 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
진심으로 확신하지 못하는 연약한 믿음 불쌍히 여기시고 붙잡아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우리 삶의 순간순간 언제나 주님께 감사드리고
우리 삶의 순간순간들이 모여 주님의 위엄과 영광을 들어낼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삶이 주님 보시기에 더욱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게 하옵소서.
성공과 실패를 사람의 잣대로 말하지 않게 하시고
다만 우리를 택하신 뜻에 따라, 오직 감사함으로 용기백배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에 나아와 좋은 스승과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오니 감사드립니다.
사심 없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사셨던 교회의 대선배님들 뒤를 따르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예배당에서 기도와 찬양과 말씀이 늘 넘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한 마음 되기를 원합니다.
 
경제 난국으로 온 나라가 어렵고 사람들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져 거칠고 캄캄합니다.
참으로 밝은 빛 보여주시고 우리 눈으로 큰 소망을 보게 하시옵소서.
물질과 질병의 고통, 진리를 알지 못해 방황하는 고통이 우리에게 아직 많이 있습니다.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 널 가라 명하셨다”  할 일 많은 이 땅에 나를 태어나게 하셨으니,
주님, 할 일을 알게 하시고, 일의 방법을 알게 하시고, 사명 감당할 힘주시고,
주 성령님 지혜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빕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어려움 없게 살도록 도와주시며,
그리하여 세계 선교의 사명도 잘 감당하도록 채우시고 인도 하옵소서.
단에 세우신 목사님께 함께 하시옵소서. 능력의 말씀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가 알아듣고, 능히 실행하고, 능히 동참하는 귀한 역사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모든 순서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오며
사랑이 많으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년 5월 31일 아침 9시 예배, 대표기도 이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