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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누락된 선교 기도 편지
작성자 박종건 작성일 19-12-30 21:16 조회 1,831

2019년 년말 선교기도 편지

 

올 한해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누락된 12월 선교보고 드립니다.

1. 지난 11월 하순 실시된 대통령선거에서 기독교에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이 당선됬고, 그 대통령의 형은 국무총리에 임명이 됬으며 또 아래 동생은 정부 

부서 장관이 된, 가족 경영 정부가 탄생이 됬읍니다

그 결과 지금 이 나라는 정부 통폐합이 시작이 되고, 그 동안 기능을 하고 있던 종교성이 없어졌습니다. 복음증거의 길에 카페트 길이 없다는 것은 기독교 역사가 증거를 하고 있기에, 별로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기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2.지난 1215일 세계 홍차의 날을 맞이해서 스리랑카 국가 기독교 평의회 주관으로 이곳 해튼 지역에서 약 1,000여 명의 홍차 노동자들이 모여, 홍차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대회를 열었습니다.

본인이 활동하는 틸러리 와 부근 또 원거리에 많은 홍차 노동자들이 참석을 해서, 3km정도의 거리를 행진과 일당 인상( 세금 제외 한화 역 4,200원dptj 5,000원)에 대한 요구를 주장하면서 행진을 하며, 일평생 홍차 노동자로 살아온 노동자들을 위로 하는 행사를 했습니다.

 3. 새롭게 전도 활동중인 포이스톤이라는 홍차 단지에서 처음 성탄 축하 가정 방문을 실시 했습니다. 많은 힌두 교도들도 그 동안 교제해온 덕분에 스스로 집문을 열고, 초청받아 기도와 말씀을 증거 했습니다, 20며 명의 힌두교 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과 같이 은혜스럽게 약 30여 가정을 방문했고, 이 학생들이 새로 시작되는 토요 성경학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잘 양육 되길 기도합니다.

3. 상기 지역에 학생들의 학교수업의 연장으로 실시되는 교육 과정 (영어 타밀어)에 감사해서 마을로부터 감사패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감사패 내용은 * 한국 땅에서 태어나 스리랑카 산간지역 특히 홍차 단지 지역으로 친구로 와서 새벽을 깨우는 여명의 사역에 감사하며, 귀하의 계속되는 헌신을 환영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틸러리 산골에서

박종건선교사 드림

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