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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선교보고(2018년 6월)
작성자 박종건 작성일 18-06-29 20:09 조회 243
첨부파일   Letter_-_Leave_Reqeust.pdf (1.6M) [0] DATE : 2018-06-29 20:09:56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1. 저는 지난 5월 9일 군포 지샘볌원에 입원 후 여러분의 기도와도움으로 10일 오른쪽 무릎 인공 연골을 심었고, 일주일 후 왼쪽 무릎 인공 관절 치환 수술을 한 후 지난 6월 26일 퇴원을 한 후 인천 에 있는 임시 거주지로 이동을 해, 몇개월간 재활 샌터에서 재활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재활 후 다시 11월 말 저의 사역지인 스리랑카 감리교 틸러리 교회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2. 오랜 기간 사역지를 비우는것에 대해 제가 현재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감리교 상임 위원회(standing committee)의장인 Rev. Asiri P Perera 감독에게 병가를 신청을 하게 되었고, 지난 6월 11일 제게 금년 12월 말까지 sick leave(병가)를 허락 한다고 감독 명의로 편지가 와서 이 선교보고에 올려드립니다.

 

3. 스리랑카 감리교에는 현재 7명의 기독교 대한 감리회 소속 목회자들이 선교사로 홍차 노동자 선교사역, 교육, 전도 어린이 사역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주님의 복음을 잘 전하고 있읍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스리랑카 감리교가 여러가지 선교사역을 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바라고 있읍니다.

4.제가  활동하고 있는 틸러리 감리교 사택뒤에 홍차밭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이 지어지고 있었는데... 

재정이 부족해서 사진에 보는것 처럼 완공되지 못하고, 중단이 되었읍니다. brick으로만 외부를 가릴 정도까지만 지어졌읍니다.

당분가 제가 모금을하여 다시 들어갈 때 까지 미완의 상태로 있어야 될 것 같읍니다, 혹시 기도해주시고 나머지 비용인(일백삼십구만사천원) 1,394,000원)을 제게 보내주시면, 현지 스리랑카 감리교 홍차노동자 선교회로 송금을 하겠읍니다. 제 계좌번호  한국시티은행 1070651226501 박종건  입니다.

홀차 노돋자 자녀들이 힌두교의 숙명의 수레바퀴속에서 벗어나 교회와 늘 가까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종건 선교사 드림.

2018년 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