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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또 소리가 나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03-26 22:55 조회 4,738

보니!

금주는 세족식 성금요일 연합 청년 철야 기도회 예배 부활주일 등 교회가 제법 바빴다?
내일이 부할주일인데...
이번 주간 내내 밖애서는 오후 다섯시가 지나자..
또 마리엄마가 지나가신다.....마리엄마 아로 고라 마리엄마 아로 고라 되플이 하면서...
지나가는 행렬을 보고 있는데...아주머니들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인사를 하는데...
보니... 홍차 잎을 따는 여인 노동자들이다..
연신 머리위에 조그만 물통을 이고... 마리엄마 아로 고라//////////////// 수도없이...
마리엄마신이여!
아멘 아멘 이라는 뜻이다.
위생 정결의 처녀 신인 마리 엄마////
그런데!!!!!
왜 엄마 라고호칭하는지!!!! 주일 예배후 힌두교도들에게 여쭈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