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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단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1-21 22:32 조회 4,846

산속의 동자승!


나누오야 행 기차가 
산속의
정적을 깨뜨리고!

자연의 생명이 오수의
꿀맛을 끝내고
기지개를 펼 때!

나는 이 깊은 산속 
부처의 세계안에서!

세속의 소리에 
귀가 뚫리운다!

아! 그리운 엄마! 아빠!

손을 흔들때 마다!

내 마음속에!
나의  참모습을!

당신을 통해 
그려보곤 한다!

틸러리 교회로  가기위해
깊은 산속을 통과하는 열차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