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엤날에
작성자 상동교회 작성일 14-08-08 11:14 조회 4,633
생각나는 노래가
마음속에서 
꿈틀거릴 때!
왜?주저하는가?
누구나 다가오는
미래는
육신속에 그려지는
미래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회귀 하는
연어처럼!
순수했던 본성의
삶으로의 돌아가는
시간이 아닌가!
세상에서 존재하지 
말라!
우리는 어차피
소리없이 무너져 버리는
육의 옷을 입고 있고
증발되는
하나의
물방울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