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선교기도 편지(2021년 1월 2월) > 선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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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선교기도 편지(2021년 1월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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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건 작성일 21-02-24 11:44 1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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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선교 보고( 20211-2)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와 문안 드리며, 아래와 같이 선교 보고 드립니다.

1. 교회 목회는 계획표에 따라 설교와 기도등은 절기 순서에 따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홍차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사역(8), 전도 활동 사역, 또 노동자들과 함께 일도 하며, 새로운 지역 주일학교 사역등.... 코로나로 조금 위축되있지만, 다시 시작을 하고 있고, 새로히 3( 엘벧다 홍차 단지 학교, 다야가마, 해튼 )을 다음달 홍차 노동자 회의에 보고 후 시작할 예정입니다,

2. 새로 들어선 이 나라 정부의 기독교 정책에 따라, 24년간 정부로 받아온 종교비자가 붓다 사사나 라는 불교국의 거부로 인해, 소속되있는 스리랑카 감리교회 본부에 보고를 했고, 스리랑카 감리교회에서는 저의 비자 거부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정을 한 후, 재심 요청을 관계기관을 통해 진정서와 재 발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비자를 받든 못받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간구하며, 현재 기다리고 있습니다

3 부족한 저의 25년간의 선교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스리랑카 감리교회에서 준비한 감사예배가 콜로나로 인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소속 되 있는 해튼지방 해튼 감리교회에서 지난 20일 토요일 콜롬보에서 올라온 스리랑카 감리교 감독 및 연회 총무 등 여러 목회자들과, 지역 학교 교장 등, 또 지역 정치인등 그리고 홍차 밭에서 일을 하고 있는 홍차 노동자 대표와 교인등이 참석을 하여 은혜롭게 마쳤으며, 저는 타밀족의 전통 의상인 웻디 라는 웃을 입고 참석을 했습니다. 또 스리랑카 감리교회 감독 및 신학교 교장 및 교수 등이 저의 25년간의 선교활동에 대해 집필한 책자도 출판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명령한 선교적 사명을 여러분이 힘써 베풀어준 기도와 사랑의 결실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자는 저의 개인적인 소장품이 절대 아니라, 스리랑카 감리교 선교역사의 한 구석에 남아, 주님의 선교명령에 도전을 통한 복음의 결실을 위한 자료가 되길 간절히 소망을 하며, 주님께 영광을 드리며, 행사 사진 몇장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종건 선교사 드림

틸러리 산골에서, 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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