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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삼일학원 약사(2015-0817)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1회 총회 장정개정위원회 1분과 제출용>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15-08-22 14:27 조회 8,029
첨부파일   삼일학원소개_수정본_.hwp (48.5K) [40] DATE : 2015-08-22 14:27:11

<기독교대한감리회 장정개정위원회 1분과 제출용>

 

 

 

학교법인 삼일학원 약사

 

 

 

 

 

 

 

학 교 법 인 삼 일 학 원

 

이사장 서철 목사

 

학교장 삼일중(이구섭 권사) 삼일상고(홍성육 권사) 삼일공고(소진억 장로)

협성대학교 총장 박민용 장로, 교목실장 신동욱 목사, 비서실장 황대연 목사 신학대학장 서명수 목사, 신학대학원장 나형석 박사, 대학원장 이영민 장로

사무국장 손석오 장로, 수원청솔복지관장 김보기 장로

 

<순서>

1. 들어가는 말 보고서의 목적

2. 삼일학원의 설립과 변천과정

3. 삼일학원의 현재 현황

4. 삼일학원의 정관에 규정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앙고백

5.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관계

6. 삼일학원에 대한 상동교회의 입장

7. 나가는 말 감리교회의 희망을 위하여

8. 첨부서류

 

들어가는 말 보고서의 목적

 

이 보고서는 학교법인 삼일학원(이하 삼일학원)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1회 총회 입법회의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충식 감독) 1분과위원회(위원장 이기복 감독)에 제출하는 보고서로서, 학교법인 삼일학원의 설립 주체를 밝히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삼일학원 산하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관계를 밝히는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의 요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삼일학원의 설립자는 수원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인 이하영, 임면수, 나중석, 차유순, 최익환, 홍건표, 이성의, 김제구 등이다. 둘째, 삼일학원 산하의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삼일학원에 감리교회 교역자 양성을 위탁한 신학대학이다. 셋째, 상동교회는 복음전도를 위하여 삼일학원을 인수하고 자산을 출연하여 협성대학교를 설립하였으며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신앙고백에 근거하여 경영하고 있다.

 

2. 삼일학원의 설립과 변천과정

- 1902년 수원지역의 유지들 (이하영, 임면수, 나중석, 차유순, 최익환, 홍건표, 이성의, 김제구)등이 삼일학당(, 삼일중학교) 설립

- 1957년 상일상업고등학교 설립

1966년 삼일상업고등학교를 삼일실업고등학교로 개편

1973년 상동교회가 삼일학원을 인수

1977년 감리교 서울신학교 설립

1983년 감리교 협성신학교 설립인가

1985년 협성신학교 4년제 대학령 학력 인정

1988년 삼일실업고등학교를 삼일상업고등학교와 삼일공업고등학교로 분립

1991년 협성신학대학 인가

1993년 협성신학대학교 명칭 변경

1994년 협성대학교로 명칭 변경

 

<삼일학원의 역대 이사장>

 

- 초 대 설립자 : 이하영 (법인 설립 이전으로 대표자 격)

1대 이사장 : 최왕희 1950. 02 - 1965. 12 법인설립으로 이사장 명칭사용

2대 이사장 : 김호식 1965. 12 - 1966. 04 관선 이사장

3대 이사장 : 김광우 1966. 04 - 1976. 05 19739월 상동교회 인수

4대 이사장 : 박근수 1976. 06 - 1988. 12 1977년 서울신학교 개교

5대 이사장 : 이동학 1988. 12 -2006. 02 1994년 협성대학교로 변경

6대 이사장 : 서 철 2006. 02 - 현 재 2007.5 정관변경(감리교,민족정신)

 

 

3. 삼일학원의 현황

구 분

삼일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

고등학교

협성대학교

개 교

1903

1955

1988

1977

학급수

17학급

36학급

45학급

5개 대학

28개 학과

5개 대학원

학생수

455

1,094

1,497

4,618-학부

486-대학원

교직원

37

81

109

227

학교장

이구섭 교장

홍성육 교장

소진억 교장

박민용 총장


4. 삼일학원의 정관에 규정한 감리교회 신앙고백

 

1) 삼일학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기독교 신앙을 지키는 학원입니다. 그래서 삼일학원은 정관에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기독교 신앙을 명문화 해 놓았습니다.

 

- 이 법인은 대학민국의 교육이념과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독교 정신과 상동교회의 민족정신을 토대로 하여 중등교육 및 실업에 관한 전문교육과 고등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정관 제 1목적 )

 

 

2) 삼일학원의 임원과 개방임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속한 목사와 장로만을 선임하고 있습니다. 삼일학원에는 현재 전용재 감독회장, 문성대 ()감독, 안병수 ()감독, 김승룡 목사 등이 이사로 포함되어 있으며, 협성대학교 운영이사장은 정판수 ()감독이시고, 구조개혁위원장은 이정원 ()감독이십니다.

 

22(임원의 종류와 정수)

항 이사는 다음 각호의 기준에 의하여 선출한다

1. 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입교인으로서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자

2. 기독교 대한 감리회 감독회장을 임기중 이사로 한다

3. 기독교 대한 감리회 감독회에서 추천된 사람 약간명

24조의 3(개방이사의 자격)

법인의 개방이사는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 및 장로이어야 한다.

 

5.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관계

.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위탁의 관계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위탁관계로 출발하였습니다. 삼일학원은 1902년도부터 이미 존재하였던 학원이고, 상동교회는 1973년도에 복음전도를 위하여 삼일학원을 인수하였으며, 협성대학교의 전신인 협성신학교는 1977년도에 신입생을 모집 하였습니다. 당시 문교부가 요구하는 감리교회 통합신학교에 대한 독립법인이 존재하지 않아서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역자 양성을 위한 제 3의 통합신학교 교육을 삼일학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삼일학원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위탁을 받아들여 교역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이후 상동교회는 협성신학교 운영을 위하여 삼일학원에 자산을 출연하여 일반대학교로 발전시켜 갔으며 협성대학교 내의 신학대학교 운영을 위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근거한 운영이사회를 운영하여 왔습니다. (*운영이사회는 교육과학 기술부의 감사지적에 따라 운영위원회로 이름만 바꾸었습니다.) 따라서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관계는 <위탁관계 >입니다. 감리회가 설립한 학교를 상동교회가 사유화한 것이 아니라 상동교회가 인수한 삼일학원이 자산을 출연하여 설립한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교역자 양성을 위탁한 것입니다.

 

.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역사적 배경

 

1) 기독교대한감리회의 100만 신도 운동

감리교회사적으로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197410월 제12차 기독교대한 감리회 총회에서 선교 100주년을 향한 선교목표로 정한 5천 교회 백만(100) 신도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5천교회 100만신도 운동에서 시급한 것은 교역자양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제3의 신학교를 감리교회 본부 차원에서 설립한다는 것은 재정상 어려웠습니다.

 

2) 상동교회의 신학교 설립 결의

. 1977123, 상동교회 기획위원회와 임원회에서는 감리회의 교단적인 선교정책에 부응하여 신학교 설립을 위한 준비 단계로 신학교분과 위원회를 조직 발족하였습니다. 신학교위원으로는 목사(박설봉, 이창주, 김관련, 장종철)와 장로(서성옥, 박은용, 김영상, 양봉순, 임광원)들을 선임했습니다.

 

. 1977126, 상동교회는 신학교분과위원회를 조직하여 위원장 서성옥 장로, 서기 임광원 장로를 선임했습니다.

 

. 1977312, 상동교회는 총회 실행부에 신학교 인준을 상정하여 공식적으로 감리교 서울신학교(감리교 교역자 양성소)로 인준을 받았습니다.

 

. 1977315일 오전 11, 감리교 서울신학교(감리교 교역자 양성소) 1차 이사회 개최

 

3) 연회 신학교의 통합 추진

 

. 감리교회 본부는 신학교의 난립을 막고 일원화된 신학정책을 위하여 신학교들을 통폐합하여 연회신학교(서울신학, 동부신학, 원주동부신학, 남부신학, 총회신학, 성서신학)들을 통합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 1980818, 서울신학교 제11차 이사회에서는 당국의 신학교 정비 조치방안에 대응하기 위하여, 그 방법과 처리를 교장 박설봉감독, 이사장 김지길감독, 전이사장 김창희감독 3명에게 위임키로 결의하였습니다.

 

. 19801216,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실행부위원회는 문교부가 추진하고 있는 무인가 신학교 정비 및 육성 정책에 따라 감리교단 산하의 무인가 신학교를 단일 학교법인에 단일학교로 통합하여 당국에 인가신청을 한다는 대원칙을 총회 실행부 위원회를 거쳐 감리회 유지재단 이사회에서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신학교 대표들로 구성된 기독교 대한 감리회 신학교인가 추진위원회도 조직되었습니다. 그 추진위원은 교단 산하 무인가 신학교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상: 서울신학, 동부신학, 남부신학, 총회신학, 한국성서신학, 원주동부신학) 이 추진위원회에서는 감리회 산하 무인가 신학교가 당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모두 염출하여 하나의 법인을 만들어 하나의 학교로 통합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통합신학교의 이름은 협성신학교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19801229, 상동교회가 설립한 서울신학교 제12차 이사회에서는 교장 박설봉 감독의 그간 무인가 신학교 인가신청에 대한 교섭경위를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이 보고 내용을 그대로 추진키로 승인하였습니다.

 

4) 협성신학교의 설립을 위한 상동교회의 자산 출연

 

. 그러나 결의와는 다르게 다른 신학교들은 신학교 통합을 결의만 해 놓고 자산 염출은 물론 제3의 신학교 추진에도 참여하지를 않았습니다. 당시 문교부는 1981331일까지 통합신학교를 신청하라고 했지만 법인 구성도 안 되고 추진동참도 하지 않아 무산 되 가고 있었습니다.

. 1987327, 감리교 서울신학교는 박설봉 감독 등으로 인가신청 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감리교 서울신학교 단독으로 정식 신학교 인가를 추진하면서 이미 학교법인을 구성하고 있는 삼일학원에 위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1981315일 오후 315, 상동교회는 협성신학교 설립을 위하여 자산 출연을 결정하였습니다. 이 회의 중요안건으로는 협성신학교 설립인가를 위하여 상동교회에서 자산을 상동교회가 운영하는 삼일학원에 출연 결정하는 중요한 회의였었습니다.

 

이 때 결의한 출연 자산 목록입니다.

 

- 상동교회 후면 남대문 시장 내 후면점포 103평과 동건물

- 안양묘지 약 15,000

- 대천 해수욕장 대지 건물

- 신학교 보유기금 12천만원(당시 헌금)

 

. 이처럼 협성신학교의 자산 출연은 상동교회 단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나 다른 신학교들은 자산 출연을 약속해놓고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고 현재도 각자 운영하는 신학원으로 존속하거나 폐지되었습니다.

 

. 결국 재정 출연 때문에 통합 신학교는 서울신학교와 상동교회만이 십자가를 감당하고 헌신했습니다. 상동교회는 문교부에 계속 인가서 제출연기를 요청해 가면서 감리회뿐만 아니라 당시 무인가 신학교와 관련된 19개 개신교 교단 측과도 긴밀한 유대 하에 대정부 교섭에 공동보조를 취해 나갔습니다.

 

 

5) 상동교회의 입석 캠퍼스 구입과 협성신학교 이전

 

. 상동교회에서는 신학교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1981222일 경기도 남양주군 수동면 운수리 산 145필지 약 50,000평과 건물 10(건평 179) 감리회 수양관을 상동교회 장로님들이 답사하고 이 물건을 상동교회가 구입하여 신학교에 기증하기로 결정함.

 

. 상동교회에서는 19811025일 위 땅과 건물을 모두 구입해서 학교법인 삼일학원에 정식으로 등기 이전 시켜줌으로서 가칭 협성신학교 대학령 인가 수속에 필요한 재원을 형성했습니다.

 

6) 협성신학교의 인가

 

1982430, 협성신학교가 문교 당국으로부터 정식 학교설립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그리고 1982521일 학교법인 삼일학원 제77차 이사회는 삼일학원의 정관을 변경하여 협성신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하였습니다.

 

5. 삼일학원에 대한 상동교회의 입장

 

1) 상동교회의 헌신 지속

 

상동교회는 학교법인 삼일학원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신앙고백을 지켜가는 감리교회 계통의 학원으로 기도하며 섬길 것입니다. 20158월 현재 삼일학원 산하에는 삼일중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협성대학교, 수원청솔노인복지관, 화성진안어린이집, 협성대학교회(경기연회), 삼일상동교회(경기연회) 등 두 개의 교회와 네 개의 학교와 두 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의 위탁관계 유지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관계는 감리교회 성장을 위하여 감리교회 본부가 교역자 양성을 위탁한 <위탁관계>입니다. 삼일학원은 수원 유지들이 설립했고, 상동교회는 자산을 출연하여 삼일학원을 인수한 후 삼일학원 산하에 협성신학교를 설립했고,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교역자 양성을 협성신학교에 위탁하였습니다. 상동교회는 헌신적으로 이 위탁의 관계를 유지할 것입니다.

 

3)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발전 도모

 

그동안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많은 감리교회 목회자들을 양성했습니다. 현재 감리교회의 절반이 넘는 3,200여교회의 담임자들이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출신들입니다. 감리교회의 교역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의 구조 조정 계획에 잘 부응하여 수준 높은 신학대학으로 성장하도록 감리회 본부가 지원해주시면 지원 금액은 전적으로 신학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4) 신학대학의 통합 논의에 동참

 

삼일학원은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의 모체가 되는 협성신학교의 출범이 신학교의 통합정책의 산물이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감리회 본부가 추진하는 신학교 통합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다만 그 정책입안과 추진과정은 이미 3,200여 개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협성대학교 출신 목회자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협성대학교 총동문회와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동문회 그리고 협성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 공정한 절차를 거쳐서 가장 희망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6. 나가는 말 감리교회의 희망을 위하여

 

결론적으로 삼일학원의 설립자는 수원지역의 유지들이며, 협성대학교는 상동교회가 설립하였습니다. 오직 상동교회만이 십자가를 지고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역자 양성을 위하여 기꺼이 자산을 출연하였고 <교역자 양성의 사역><위탁>받아 최선을 다하여 오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감리교회의 희망을 위하여 현재 감리교회의 절반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협성대학교 동문들이 자존감과 긍지를 가지고 감리교회를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후배들이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협성대학교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 평가 인증용 지표 상승을 위하여 감리교회 본부에 감신대와 목원대와 함께 재정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감신대와 목원대와 같이 협성대도 감리교회의 신앙고백을 지켜가는 교역자 양성기관입니다. 그 관계가 직접설립(감신, 목원)이 아닌 간접설립의 위탁방식이지만 이 또한 하나님이 감리교회를 위하신 축복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삼일학원을 경영하는 상동교회의 모든 자산 심지어 수양관, 묘지, 임대사업체 까지 100% 전부 다 감리교회 유지재단에 바쳐진 진정한 감리교회입니다. 역사적 배경 때문에 경영방식에 차이가 있지만 거시적 안목에서 바라보면 상동교회와 협성대학교의 모든 자산은 결국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자산입니다. 상동교회는 삼일학원을 통하여 학교와 기관과 교회들을 잘 지켜왔습니다.

 

이 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감리교회의 교역자 양성 기관인 감신대와 목원대와 협성대가 교육과학기술부의 구조조정을 극복하고, 감리교 계통 신학대학의 통합 논의가 건강하게 진행된다면 감리교회는 더욱 더 희망찬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감리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삼일학원과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위대한 감리교회의 희망을 위하여 감리교회 본부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127년간 감리교회의 신앙을 지켜왔습니다. 상동교회와 삼일학원은 기독교 민족운동의 성소이며,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자랑스러운 감리교회의 교역자 양성 신학대학입니다.

 

존경하는 장정개정위원님들, 그리고 특별히 제 1분과 위원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번 장개위에 신청한 <신학대학 발전기금 지원안>을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은, 상동교회와 삼일학원이 감리교회의 5천 교회 100만 신도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감리교회 본부의 위탁을 받아 감리교회 교역자를 양성해온 가장 감리교회다운 학교법인입니다. 상동교회는 앞으로도 삼일학원을 자랑스러운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신앙고백을 지켜가는 가장 감리교회다운 학원으로 성장시켜 갈 것이며,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웨슬리 같은 좋은 감리교회 교역자를 양성하도록 헌신적으로 섬기겠습니다.

 

 

8. 첨부서류

 

1) 삼일중학교 연혁( www.sam-il.ms.kr) #1

2) 삼일상업고등학교 연혁(www.samil.hs.kr) #2~3

3) 삼일고등학교 연혁 (www.samil-th.or.kr) #4~5

4) 협성대학교 법인 연혁(www.uhs.ac.kr) #6~7

5) 삼일학원 설립자 임면수에 관한 서문 (박환 수원대 교수) #8~9

6) 문교부에 제출한 협성대학교 설립계획 신청서 (자금확보안) #10~11

7) 입석캠퍼스 매매 증거 토지대장 # 12~13

8) 상동교회 자산 출연 각서 # 14

9) 삼일학원 102차 이사회록 (협성신학교의 교단 환원 공문) #15~18

10) 총리원의 회신 공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