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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경史 #
작성자 상동교회 작성일 06-01-27 00:00 조회 4,900
한국 성경사



1832년 - 네델란드 선교사 구츨라프에 의해 처음 성경이 한국에 알려짐.



1865년 - 토마스 목사가 한문 성경을 전하고 순교함.



1873년 - 스코틀랜드 연합 장로회 선교사 로스가 성경 번역을 시작.



1875년 - 서상륜, 이응찬, 백홍준 등이 로스의 성경번역에 동참.



1882년 - 로스 누가복음 번역 1883년 출간.



1883년 - 이수정 미국성서공희에서 한문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이두로 토를 달아 인쇄하는 일을 도움.



1884년 - 이수정 한국어로 마가복음 번역.



1885년 - 이수정이 번역한 복음서를 언더우드 목사와 아펜셀러 목사가 가지고 입국.



1887년 - 로스와 매킨타이어 목사 공동으로 신약전서 번역.

             선교사들 한국성서위원회를 조직. 언더우드, 아펜셀러 공역 "마가가 전한 복음서" 번역.



1890년 - 아펜셀러 "누가복음전"과 "보라달라마인서(로마서)" 번역.



1893년 - 공선번역위원회를 조직하고 언더우드, 아펜셀러, 스크렌톤, 트롤로프, 게일, 레이놀즈 등이

             위원에 선정됨.



1895년 - 위원회 역사복음서와 사도행전 합본인 "신약젼서" 번역.



1897년 - 위원회 골로새서와 베드로전후서 번역.



1898년 - 위원회 역 계시록을 제외한 신약 번역.

              피터즈 목사 "시편촬요" 출간.



1900년 - 5월 피터즈 목사 신약전서를 완간하여 정동감리교회에서 축하예배를 드림.



1904년 - 신약전서 개역 완료.



1906년 - 공인 역 출간과 유성준 장로의 "국한문신약전서"가 간행되어 고종 황제에게도 헌상됨.



1910년 - 관주 성경의 효시인 신약전서를 동양선교회 선교사 카우만에 의해 공인 역본으로 간행됨.



1911년 -1910년 4월 2일 완역된 구약이 신약성경과 함께 성경젼서로 간행됨.



1912년 - 남궁혁, 김인준, 김관식, 이원모 등을 위원으로 개역위원회가 조직됨.



1937년 - 개역위원회 역 개역 성경이 완성됨.



1947년 - 대한성서공회가 재건됨.



1950년 - 성경에만 사용된 문체와 문법인 "성서체"로 한글판 성경전서가 출간됨.



1957년 - 점자 성경전서가 완간됨.



1967년 - 12월 15일 신약 새번역 출간.



1971년 - 4월 11일 신.구교(개신교.카톨릭) 합작의 신약공동번역 출간.



1977년 - 외경을 포함한 공동번역이 출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