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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렌톤과 박영효의 만남 #
작성자 상동교회 작성일 06-01-27 00:00 조회 4,572
시대별  상황 1. 1866년 전쟁이 일어나고 1871년 로져스 함대와 전투를 벌이고 운양호를 몰고 온 일본군이 무력시위     하여 1876년 한일 강화조약을 맺으며 계속해서 미, 일, 러시아와 수호조약을 맺음으로 당시 조선이     운둔국(세계속에서 알려지지 않 은 나라)으로 알려지기 시작함. 2. 1884년 갑신 정변을 계기로 해서 망명 생활후 돌아온 일본 수신사 박영효 가 일본 요꼬하마에서 조선     선교사로온 스크렌톤 목사(감리교)를 만남.     이 당시 박영효는 당시에 우리나라에 선교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선교사들이 와서 교육등 문화적인     필요를 채워달라고 부탁함. 우리 재래 종교는 한물 갔다고 말함. * 1886년 한블 수호 조약에서 조약문 속에는 교회라는 말이 들어갔다. (나중 이단어 하나 때문에 미국 선교사들이 전도할때 쉬웠다.)                                                                                              KCM  HP 한국기독교회사  -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