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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18대 목사 심명섭
작성자 상동교회 작성일 06-01-27 00:00 조회 5,392


1930년 발간된  1930년 『긔독 신보』지  기획기사로 ‘종교가 가정 순례‘라는

기획기사에  (5) 심명섭 목사, 제775호(‘30.10.15.) p. 5. 8단 기사 게재된 자료가

있다고 한다.



이 당시 소개한 프로필에는 다음과 같이 이분을 소개하고 있다...



<심명섭> 목사는 33살로 조선 교회의 새 일꾼이다. 상업학교를 마치고

  은행에  있다가 실업계에서도 종사한 경험이 있어서 교계에서는 목회가

  성공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1930년 현재 미 북감리교회 연회로부터 충남 《예산감리교회》로 파송을 받아

  부임 준비에 있다.





  참고로 심명섭 목사는 해방 되기 바로 직전 상동교회의 담임 목사로,

  상동교회를 당시 감리교총리원 감독인 정춘수 목사와 의논하여 황도문화관으로

  개칭을 한후,  교회를 폐쇄하고 자신은 총리원으로 들어가 근무한 분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