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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7대 목사 이익모# (준비중)
작성자 상동교회 작성일 06-01-27 00:00 조회 5,093
찬송가  378장…사명에 충실·헌신 다짐하며 찬양



   한국사람이 작사, 작곡한 찬송이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고 주신 사명에 더욱 충실하면서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 참된 신앙이란 진실하고 순수한 마음의 결단이 있을 때 비로서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작사자: 정용철(1918~). 경북 청송. 정주봉목사의 장남으로 출생한 그는 한국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일본 유니온신학교, 미국 프린스톤신학교를 거쳐 데이비스 엔드 엘틴스대학에서 명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1948년 조선신학교를 졸업후 안수받고 목회에 전념했다. 1983년 35주년 목회은퇴식을 거행했으며 2곡(369,378)을 남겼다.





    작곡자: 이유선(1911~). 평양출신. 기독교감리교의 초대목사 이익모목사의 3남으로 태어났다. 미국시카고 음대를 졸업한 후 우리나라의 여러 대학과 신학교에서 가르쳤다. 그는 음악에 대한 많은 저서와 성가곡 그리고 250여 편의 역시 등을 통해 한국교회음악계에 공헌한 교회음악가다.